예능

'거리의 만찬' 이지혜 "내 아이 사는 세상은 정의로웠으면"

뉴스엔 입력 2019.07.04. 17:15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다.

7월 5일 방송되는 KBS 1TV '거리의 만찬'에서는 검찰 개혁의 첫 걸음으로 평가됐던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 활동을 들여다본다.

지난해 12월 12일 발족해 1년 6개월 간 17개의 사건을 통해 검찰의 과오를 들여다본 과거사 위원회.

활동 종료 후에도 여진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거리의 만찬'은 과거사 위원회와 진상조사단을 직접 만나 활동의 결과와 앞으로의 검찰 개혁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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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다.

7월 5일 방송되는 KBS 1TV '거리의 만찬'에서는 검찰 개혁의 첫 걸음으로 평가됐던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 활동을 들여다본다.

지난해 12월 12일 발족해 1년 6개월 간 17개의 사건을 통해 검찰의 과오를 들여다본 과거사 위원회. 활동 종료 후에도 여진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거리의 만찬'은 과거사 위원회와 진상조사단을 직접 만나 활동의 결과와 앞으로의 검찰 개혁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검찰 개혁의 한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공수처 설치다.이지혜는 이와 관련해“기숙사에 사감 선생님이 있을 때와 없을 때와 많이 다르다. 있으면 괜히 신경 쓰고 조심하게 된다. 공수처는 이와 같은 역할 인 것 같다”며 공수처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짚었다.

토크가 끝난 후, 이지혜는“탐사보고 프로를 보면, 갑자기 사람이 많이 없어지더라. 우리 출연자들도 그럴까봐 걱정된다”며 웃픈(?)걱정을 했다. 이에 박미선과 양희은은“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냐”며 핀잔을 주기도.

또한“내 아이가 사는 세상이 이런 세상 일까봐 너무 싫다.정의로운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정의로운 검찰을 기대했다. 5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KBS 1TV '거리의 만찬')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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