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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만났다, 동서양 선남선녀[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7. 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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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주인공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을 만났다.

이혜성은 7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파이더맨 촬영. 이번주 금요일 연예가중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톰 홀랜드와 나란히 선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의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 인터뷰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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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주인공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을 만났다.

이혜성은 7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파이더맨 촬영. 이번주 금요일 연예가중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톰 홀랜드와 나란히 선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톰 홀랜드와 이혜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영화 어제 보고 왔는데, 아나운서 님은 배우를 보고 와버리셨네", "너무 예쁘잖아요", "진짜 '연예가중계' 맡길 잘했다는 생각 들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의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 인터뷰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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