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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X최우식X뷔, 절친★들의 승승장구[SS스타]

김선우 입력 2019. 07. 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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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한 연예계 스타들이 동반 대세 행보로 훈훈함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서준과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스타감독들의 눈에 든 최우식은 이미 하반기 열일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 박서준, 최우식, 뷔의 절친 행보는 호평을 받기에 충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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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절친한 연예계 스타들이 동반 대세 행보로 훈훈함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서준과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세 사람은 지속적인 친목모임, 생일파티, 여행은 물론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 간식차 등을 보내며 깊은 우정을 쌓고 있다. 특히 이들 모두 연예계 각 분야를 주름잡고 있는 활발한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세 사람이 처음 만났을때만 해도 서로의 꿈과 목표를 응원하던 사이였지만 이제는 월드스타로 도약하고 있는 것. 이미 뷔는 방탄소년단이 한국, 일본, 아시아를 넘어 미국시장에서까지 인정받으며 월드와이드 스타로 활약 중이다. 국내보다 해외에 있는 시간이 많을 정도로 바쁘지만 최근 국내 팬미팅을 위해 한국에 머무를 당시 박서준, 최우식과의 식사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또 박서준과 최우식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 - 매직숍’을 앞둔 뷔에게 간식차를 보내며 응원했다.

박서준과 최우식 역시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청춘 배우다. 박서준은 오는 7월 31일 개봉할 영화 ‘사자’(김주환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박서준을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배우로도 도약시킨 ‘청년경찰’ 감독과 재회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2 ‘쌈마이웨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으로 믿고 보는 ‘로코 남신’으로 떠오른 박서준이지만 ‘사자’로는 전혀 다른 결의 장르와 캐릭터로 또 다시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인 것.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최우식 역시 충무로에서 캐스팅 0순위다. ‘부산행’, ‘옥자’에 이어 ‘기생충’으로 벌써 세번째 칸국제영화제에도 다녀온 최우식은 톡톡튀는 연기로 세계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논의중인 차기작만 해도 세작품이 넘는다. ‘멍뭉이’(김주환 감독), ‘경관의 피’(이규만 감독)에 이어 ‘원더랜드’(김태용 감독)까지 최우식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 스타감독들의 눈에 든 최우식은 이미 하반기 열일을 예고했다.

박서준, 최우식, 뷔까지. 세 절친들의 승승장구는 갑작스레 스타덤에 오른게 아니라 성실함과 노력으로 꾸준히 성장해왔기 때문에 더욱 좋은 평을 듣고 있다. 서로의 홍보 요정을 자처하기도. 박서준은 이들과의 친분사진을 공개하며 “바쁜 와중에도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짧지만 강력한 하루를 보내고 열심히 살자고 모두 함께 다시 한 번 다짐”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또 “가족같은 존재”라고도 밝혀왔던 이들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연예계 사건사고들 속에서 좋은 예로 꼽히고 있다. 특히 최근 최우식은 박서준을 위해 ‘사자’에도 특별출연하며 더욱 아름다운 우정이다. 세사람 이외에도 군복무중인 박형식과 가수 픽보이까지 더해 ‘우가우가’라는 모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정준영, 최종훈 등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스타들이 논란의 중심이 되면서 소속사들은 친분에도 신경써야 하는 형국이 됐다. 하지만 이 가운데 박서준, 최우식, 뷔의 절친 행보는 호평을 받기에 충분한 것. 한 연예계 관계자는 “나이도 분야도 다른 스타들이지만 서로 좋은 영향을 주면서 시너지도 내고 있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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