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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엄정화, "46살에 처음 시작한 서핑 너무 즐겁다"

김정은 입력 2019.07.03. 13:44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남성뿐만 아니라 동성인 여성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엄정화는 "취미로 서핑을 46살에 시작해 어느덧 4년차가 되었다. 처음에는 배우는 것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나이랑 상관없이 무엇이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너무 즐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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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밝은 에너지를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엄정화 SNS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입담을 뽐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에서는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남성뿐만 아니라 동성인 여성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을 촬영할 때 손을 다칠 정도로 과한 액션신이 있었지만, 촬영을 너무 재미있게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특히 엄정화는 “취미로 서핑을 46살에 시작해 어느덧 4년차가 되었다. 처음에는 배우는 것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나이랑 상관없이 무엇이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너무 즐겁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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