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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엄정화 "선물 같은'오케이! 마담'..손 부상에도 액션 소화"

신연경 입력 2019.07.03. 11:30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액션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DJ 박선영이 "'오케이! 마담' 촬영이 끝났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엄정화는 "5월에 촬영을 마쳤다. 개봉 시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오케이! 마담'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성웅과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과의 유대감이 남다르다고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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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액션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선영이 “‘오케이! 마담’ 촬영이 끝났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엄정화는 “5월에 촬영을 마쳤다. 개봉 시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씨네타운‘ 엄정화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이번 작품은 내게 선물 같은 영화다. 배우로서 지내면서 액션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도전하게 됐다”면서 “힘 조절 때문에 손을 다쳤지만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케이! 마담’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성웅과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과의 유대감이 남다르다고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27일 개막한 ‘제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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