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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보기만 해도 반가완 완전체 회동 '훈훈'[M+★SNS]

입력 2019.07.01. 14:05

걸그룹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뭉쳤다.

소진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행복의 진수. 상영에 함께해 준. 나의 든든한 지원군뿐만 아니라 보러 와 주신 모든 관객 분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리, 민아, 혜리가 한 자리에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멤버 모두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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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완전체=소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뭉쳤다.

소진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행복의 진수. 상영에 함께해 준. 나의 든든한 지원군뿐만 아니라 보러 와 주신 모든 관객 분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리, 민아, 혜리가 한 자리에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여전한 미모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멤버 모두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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