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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측 "'보이스4' 제작? 구체적으로 확정된 건 없어" [공식입장]

김샛별 기자 입력 2019.07.01. 10:00

OCN 측이 '보이스' 시즌4 제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OCN 관계자는 '보이스' 시즌4 제작과 관련해 스포츠투데이에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보이스' 시즌4의 경우, 연속성 있는 이야기로 기획된 '보이스' 시즌2, 시즌3와 달리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을 논하기엔 다소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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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포스터 / 사진=OC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OCN 측이 '보이스' 시즌4 제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OCN 관계자는 '보이스' 시즌4 제작과 관련해 스포츠투데이에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보이스' 시즌4의 경우, 연속성 있는 이야기로 기획된 '보이스' 시즌2, 시즌3와 달리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을 논하기엔 다소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앞서 '보이스3'는 죽음을 선택한 이진욱과 여전히 골든타임팀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이하나의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이러한 가운데, 에필로그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권율과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암시했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보이스'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과연 '보이스'가 시즌4 제작을 확정 지을지, 촬영에 돌입한다면 이번에는 어떻게 캐스팅을 꾸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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