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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다리는 12억짜리, 세월 흘러도 여전해[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7. 01.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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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혜영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것은 핫팬츠를 입은 이혜영의 각선미이다.

이혜영은 과거 12억 다리보험에 가입했을 정도로 각선미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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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혜영이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혜영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시태그를 통해 가족들과 외식을 즐기는 중임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것은 핫팬츠를 입은 이혜영의 각선미이다. 이혜영은 과거 12억 다리보험에 가입했을 정도로 각선미를 인정 받았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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