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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연인과 결별 발표 후 첫 공식 석상[룩@차이나]

박설이 입력 2019. 06. 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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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29일, 중국 베이징 구러우 서극장에서 열린 낭독회에 참석했다.

여러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판빙빙은 여느때와 다름 없는 밝은 표정으로 대중 앞에 섰다.

판빙빙 소속사인 판빙빙공작실 측은 "날씨가 좋은 오후, 구러우 서편에서, 그녀가 읽는 한 구절의 낭만적인 시를 들었다"는 글과 함께 판빙빙의 이날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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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연인인 배우 리천과의 결별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판빙빙은 29일, 중국 베이징 구러우 서극장에서 열린 낭독회에 참석했다. 리천과 결별을 알린 뒤 첫 나들이여서 매체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여러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판빙빙은 여느때와 다름 없는 밝은 표정으로 대중 앞에 섰다. 이날 판빙빙은 출근길에 검은색 원피스에 흰색 슬립온을 매치하고 선글라스와 베래모를 착용해 독특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다른 의상을 입었다. 낭독회에서는 새하얀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마이크를 들고 시를 읽었다.

판빙빙 소속사인 판빙빙공작실 측은 "날씨가 좋은 오후, 구러우 서편에서, 그녀가 읽는 한 구절의 낭만적인 시를 들었다"는 글과 함께 판빙빙의 이날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판빙빙은 2014년 방영된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리천과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파트너로 함게 모습을 드러내는 등 공개 열애를 즐겼으며, 지난 2017년에는 리천이 판빙빙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결혼을 약속했다

그러나 지난해 판빙빙이 탈세 논란에 휩싸이며 두 사람의 관계도 위기를 맞았다. 이후 수차례 결별설이 불거졌고, 결국 27일 중국 웨이보를 통해 이별 사실을 알렸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판빙빙공작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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