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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고정 MC 안영미 "다신 안 볼 줄 알고 막 질렀는데.." 웃음

입력 2019.06.26. 23:22

MBC '라디오스타' 고정 MC를 따낸 개그우먼 안영미가 소감을 밝혔다.

안영미는 오프닝에서 "다신 안 볼 줄 알고 막 X질렀는데 고정이 됐다. 매주 보게 생겼다"며 웃었다.

안영미는 정식으로 "'라스'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분들이 재미있다고 댓글을 달아주신 덕분에 PD님이 고정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더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딥키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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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 고정 MC를 따낸 개그우먼 안영미가 소감을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홍현희, 뮤지컬배우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 등이 출연했다.

안영미는 오프닝에서 "다신 안 볼 줄 알고 막 X질렀는데 고정이 됐다. 매주 보게 생겼다"며 웃었다.

김구라는 "막 해서 사고 쳐서 잘리는 그 날까지"라며 특유의 화법으로 덕담을 건넸다.

안영미는 정식으로 "'라스'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분들이 재미있다고 댓글을 달아주신 덕분에 PD님이 고정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더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딥키스를 날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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