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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광고모델료 재능기부로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저소득층,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지원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입력 2019. 06. 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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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 사진 굳피플

배우 김선아가 재능 기부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과 저소득층·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한다.

김선아는 최근 소속사 굳피플의 사회공헌 기부 캠페인 ‘세븐틴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의 광고모델로 나섰다.

김선아는 평소 선행과 기부에 앞장서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그는 소속사 사회공헌 기부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일체의 광고료를 받지 않고 기부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브랜드 측은 김선아의 광고모델료에 해당하는 금액의 생리대를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과 저소득층·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지원한다.

김선아는 앞서 지난 1월에는 ‘세븐틴 캠페인’의 독서 기부 프로젝트인 ‘굿리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김선아는 당시 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이 프로젝트 수익금의 전액은 강원도 탄광촌 저소득 아동교육과 급식지원에 사용된다.

김선아는 현재 하반기 방송이 예정된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를 촬영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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