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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뜯소3' 서인영, 양세찬에 기습 프러포즈? "네가 나 데려가라"

최신애 기자 입력 2019.06.25. 10:28 수정 2019.06.25. 13:54

서인영이 양세찬에게 기습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서인영, 양세찬이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서인영은 "나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토로했고, 양세찬은 "아니다. 하다 보니까 잘하는 것 같다. 시집 가도 되겠다"고 갑자기 태도를 바꿔 칭찬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양세찬이) 나를 들었다 놨다 한다. 느낌이 이상하다. 네가 나를 데려가라"라고 기습적으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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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풀뜯소3 서인영, 양세찬에 기습 프러포즈? 네가 나 데려가라

서인영이 양세찬에게 기습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서인영, 양세찬이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서툰 솜씨지만 열심히 저녁을 준비했다. 하지만 양세찬은 서인영의 실수를 지적하며 장난쳤다.

이에 서인영은 "나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토로했고, 양세찬은 "아니다. 하다 보니까 잘하는 것 같다. 시집 가도 되겠다"고 갑자기 태도를 바꿔 칭찬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양세찬이) 나를 들었다 놨다 한다. 느낌이 이상하다. 네가 나를 데려가라"라고 기습적으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후 양세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어떻게 데려가냐"며 "쥬얼리를 좋아하긴 했지만 저는 박정아 누나를 더 좋아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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