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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휴가지에서 잠든 아들 바라보며..아찔한 바캉스룩 [★SNS]

최신애 기자 입력 2019.06.24. 08:56 수정 2019.06.24. 10:39

현영이 휴가를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기분전환 코스로~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어제는 속상하고 오늘은 예뻐 죽고~ 이런게 엄마 맘인가 봐요~ 좋은 인친님들 답글에도 힘이 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휴양지에서 잠든 아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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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현영, 휴가지에서 잠든 아들 바라보며..아찔한 바캉스룩 [★SNS]
현영, 휴가지에서 잠든 아들 바라보며..아찔한 바캉스룩 [★SNS]

현영이 휴가를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기분전환 코스로~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어제는 속상하고 오늘은 예뻐 죽고~ 이런게 엄마 맘인가 봐요~ 좋은 인친님들 답글에도 힘이 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휴양지에서 잠든 아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현영이 입은 수영복과 바캉스룩이 시선을 끈다. 여전히 날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은 것.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현영 SNS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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