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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표 간식차 인증샷 "정국이 부러워" [M+★SNS]

입력 2019. 06. 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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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배우 박서준, 최우식과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22일 "우가우가. 사실 정국이 부러워서 해달라고 조름. 큭큭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 뷔는 절친 박서준, 최우식이 보내준 간식차 앞에 서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박서준, 최우식표 간식차의 디테일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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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최우식 간식차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배우 박서준, 최우식과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22일 “우가우가. 사실 정국이 부러워서 해달라고 조름. 큭큭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 뷔는 절친 박서준, 최우식이 보내준 간식차 앞에 서있다. 특히 유쾌한 제스처를 취하며 웃는 그의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박서준, 최우식표 간식차의 디테일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전한 입간판에는 ‘긴 말 안한다. 더 하려다가 참는다. 나도 사랑한다’라는 문구가 적혀 뷔와 박서준, 최우식의 우애를 짐작케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 - 매직숍’을 진행했다.

‘BTS 5TH 머스터 - 매직숍’은 오는 23일에도 진행되며,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이틀 동안 오후 8시 이후 서울 주요 시설에 이들을 상징하는 보라색 경관조명을 켠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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