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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 볼살 실종 성숙미 물씬 풍기는 근황

소봄이 입력 2019.06.20. 15:52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귀여운 아역이었던 배우 진지희(사진)가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아역 시절의 얼굴에서 볼살이 빠져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이었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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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귀여운 아역이었던 배우 진지희(사진)가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분 좋을 때 나오는 표정. 어딜 보는 거죠?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아역 시절의 얼굴에서 볼살이 빠져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이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은 진지희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빵꾸똥꾸 어디갔냐”, “대학생 진지희,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빵꾸똥꾸야!’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백희가 돌아왔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사도’, ‘국가대표2’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수준급 연기력을 뽐내왔다.
 
지난 7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진지희는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지붕 뚫고 하이킥’, 진지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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