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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보아, 20대 기죽이는 독보적인 美의 여신

김정은 입력 2019.06.19. 23:40

가수 보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1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헤어핀을 꽂고도 굴욕 없는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보아는 지난 4일 싱글 'Feedback'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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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보아 SNS

가수 보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1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헤어핀을 꽂고도 굴욕 없는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러블리한 매력은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아는 지난 4일 싱글 'Feedback'을 발매했다.

신곡 ‘Feedback (Feat.넉살)’은 펑키한 기타 연주와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레트로 댄스 팝 곡으로, 사랑에 대한 확신을 받고 싶어 하는 위트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보아가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참여해 보아만의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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