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너무 빨리 커서 아쉬워"..이지혜, 딸 향한 애정♥ 듬뿍 [★해시태그]

정아현 입력 2019.06.19. 17:10

가수 겸 배우 이지혜(Lee Ji Hye)가 딸 태리 양을 공개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쉬울 때가 많은 우리딸. 엄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어반즈 얌전하게 잘끼고 있네. 스타일리시한 우리딸 느낌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딸 태리 양이 예방 접종을 맞기 위해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지혜는 지난 해 12월 딸 태리 양을 출산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Lee Ji Hye)가 딸 태리 양을 공개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쉬울 때가 많은 우리딸. 엄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어반즈 얌전하게 잘끼고 있네. 스타일리시한 우리딸 느낌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딸 태리 양이 예방 접종을 맞기 위해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귀여운 노란색 옷과 주먹을 꼭 쥔 앙증맞은 작은 손이 사랑스럽다. 

이지혜는 지난 해 12월 딸 태리 양을 출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