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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웨딩드레스 입고 한숨.."62kg 일생 최대 몸무게, 다이어트 할 것"

차윤주 입력 2019.06.19. 15:12

개그우먼 강유미가 8월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강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생 최대 몸무게 찍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강유미는 타이트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62kg 웨딩드레스 피팅'이라는 자막과 함께 "나 살이 진짜 많이 쪘다"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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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8월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강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생 최대 몸무게 찍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유미는 총 9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 강유미는 웨딩드레스를 입는 것이 쑥쓰러운 듯 어색해 했다.

강유미는 타이트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62kg 웨딩드레스 피팅'이라는 자막과 함께 "나 살이 진짜 많이 쪘다"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란 듯이 다이어트를 하고 다시 드레스를 입어보는 게 목표"라고 영상을 올리며 글을 남겨 강조했다.

강유미는 "예비신랑의 원픽 드레스가 내 눈에도 가장 마음에 든다"면서 "조만간 제주도에서 한 웨딩 촬영 모습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강유미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다. 강유미는 "오는 8월에 가족, 친인척, 친구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직업과 나이, 얼굴 등은 프라이버시로 공개하지 않겠다. 소개로 만났고 정말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분이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 처음 만나자마자 확신이 생겼다"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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