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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드라마 속 인연.." 김민석♥박유나, 연애 중

김진석 입력 2019.06.19. 11:31 수정 2019.07.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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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라이징 스타 김민석(29)과 박유나(22)가 연애 중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지난해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김민석·박유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에 출연했다. 컬링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 남녀주인공으로 나왔다. 처음 드라마로 인연이 닿았고 드라마 제목처럼 '닿을 듯 말 듯'한 관계로 지내오다 올 초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김민석은 지난해 12월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휴가를 나올 때마다 박유나를 만나며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 후 배우로 전향한 김민석은 2016년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2' 등에 출연해 백상예술대상과 서울어워즈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최근 KBS 단막극 '닿을 듯 말 듯' tvN '인출책' 등에 출연했고 CF 계약도 잇따라 따냈다. 영화 '광대들' '퍼펙트맨' 촬영을 마쳐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 김민석이 자리를 비운 후에도 모습은 계속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박유나는 2015년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고 '비밀의 숲' '더 패키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했다. 올초 JTBC 'SKY 캐슬'에서 가짜 하버드대생이자 김병철·윤세아의 장녀 차세리로 나와 얼굴을 알렸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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