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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귀요미 아들 향한 꿀 뚝뚝 눈빛 "사랑해"[SNS★컷]

뉴스엔 입력 2019.06.18. 09:59

방송인 현영이 사랑스러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영은 6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친구 생일 파티 따라 다니기. 이렇게 에너지 많은 너희가 정말 부럽다. 사랑해 오늘도 너희 덕분에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해맑게 놀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붕어빵처럼 똑닮은 현영과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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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현영이 사랑스러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영은 6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친구 생일 파티 따라 다니기. 이렇게 에너지 많은 너희가 정말 부럽다. 사랑해 오늘도 너희 덕분에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해맑게 놀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붕어빵처럼 똑닮은 현영과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현영은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다.(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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