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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김옥빈, 송중기 쌍둥이 20년간 남몰래 키웠다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6.17. 06:10

김옥빈이 장동건이 맡긴 송중기를 20년 키운 일을 언급했다.

6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6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에서 타곤(장동건 분)과 태알하(김옥빈 분)는 사야(송중기 분) 이야기를 나눴다.

타곤은 20년 전 은섬 부친인 뇌안탈 라가즈(유태오 분)는 살해했지만 은섬의 쌍둥이 형인 이그트(혼혈) 사야는 살려 데려와 태알하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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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이 장동건이 맡긴 송중기를 20년 키운 일을 언급했다.

6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6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에서 타곤(장동건 분)과 태알하(김옥빈 분)는 사야(송중기 분) 이야기를 나눴다.

타곤은 은섬(송중기 분)에게 이그트라는 사실을 들키자 은섬의 입을 막기 위해 와한족을 해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태알하는 그런 타곤에게 “이그트 문제만 나오면 아기가 된다. 사야 문제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타곤이 “사야?”라고 묻자 태알하는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맡긴 아기 이그트”라고 답했다. 타곤이 “걔가 왜 사야야?”라고 묻자 태알하는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됐다”고 대답했다. 타곤은 “걔는 아직도 불의 성채 탑에 갇혀 있어?”라고 또 질문했다.

이에 태알하는 “20년 동안 갇혀만 있었으면 돌아버렸겠다. 가끔 밤에 나가기도 한다”며 “걱정 마라. 앞가림은 하게 가르쳤다. 이그트라는 게 들키면 죽고 사는 문제라는 건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타곤은 20년 전 은섬 부친인 뇌안탈 라가즈(유태오 분)는 살해했지만 은섬의 쌍둥이 형인 이그트(혼혈) 사야는 살려 데려와 태알하에게 맡겼다. 이후 태알하가 남몰래 사야를 키워온 것.

앞서 은섬은 노예가 된 탄야(김지원 분)와 와한족을 구하러 아스달로 와 타곤과 태알하를 각각 만났지만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끔 칠을 하고 가린 상태로만 만나 두 사람 모두 은섬이 사야와 쌍둥이란 사실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탄야가 먼저 불의 성채 탑에 갇혀 있던 사야를 만나며 은섬과 쌍둥이란 사실을 알게 될 전망. 은섬과 사야가 쌍둥이라는 사실이 탄야는 물론 타곤과 태알하에게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모았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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