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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건후 스위스 외갓집, 관광지 능가한 초호화 뷰 감탄 '슈퍼맨'[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6.17. 06:01

보고도 믿을 수 없다.

건나블리의 스위스 외갓집 풍경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건나블리 남매 스위스 외갓집은 '클래스'부터 달랐다.

건나블리 남매는 정원에 나와 엄마 안나와 그의 친구가 차려준 스위스 고유 음식 퐁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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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보고도 믿을 수 없다. 건나블리의 스위스 외갓집 풍경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6월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마 안나의 고향 스위스로 간 나은과 건후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는 경기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공개된 건나블리 남매 스위스 외갓집은 '클래스'부터 달랐다. 고풍스러운 전원주택에다 주변 자연 환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특히 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은 마치 관광지를 연상시켰다.

건나블리 남매는 정원에 나와 엄마 안나와 그의 친구가 차려준 스위스 고유 음식 퐁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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