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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감량' 김미려 "다이어트 비법은 깻잎, 남편이 젊어졌다고 해"

뉴스엔 입력 2019.06.14. 00:00

김미려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특히 이날 개그우먼 김미려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둘째를 낳고 74kg까지 나갔다는 그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 58.7kg으로 마무리 지었다. 14kg이 빠졌다"고 말했다.

김미려의 다이어트 비결은 깻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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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미려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6월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다이어트로 전성기를 맞은 스타들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개그우먼 김미려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둘째를 낳고 74kg까지 나갔다는 그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 58.7kg으로 마무리 지었다. 14kg이 빠졌다"고 말했다.

김미려의 다이어트 비결은 깻잎이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 드레싱 대신 깻잎순 나물을 무쳐 먹었다고. 김미려는 "남편이 항상 귀엽다고 해주는데 살이 빠지니까 젊어졌다고 하더라"며 웃었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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