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딸 아니에요" 현영, 깜찍+발랄 귀요미 아들 공개[SNS★컷]

뉴스엔 입력 2019.06.13. 15:38

방송인 현영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했다.

현영은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아니고 아들이에요. 요즘 부쩍 부쩍 커버려서 자꾸 누나옷 입게 된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현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현영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했다.

현영은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아니고 아들이에요. 요즘 부쩍 부쩍 커버려서 자꾸 누나옷 입게 된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현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웃음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