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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CLC, 美+유튜브+연기+라이브 다 되는 만능 아이돌(종합)

뉴스엔 입력 2019.06.12. 16:46

그룹 CLC가 다양한 매력으로 만능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최근 디지털 싱글 'ME(美)'로 컴백한 CLC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석진이 5개월 만에 컴백한 CLC에 "바쁜 스케줄에 피곤하지 않냐"고 묻자 승희는 "피곤해도 활동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 공백기가 1년 정도 있었는데 그때가 너무 힘들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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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신아람 기자]

그룹 CLC가 다양한 매력으로 만능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최근 디지털 싱글 'ME(美)'로 컴백한 CLC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석진이 5개월 만에 컴백한 CLC에 "바쁜 스케줄에 피곤하지 않냐"고 묻자 승희는 "피곤해도 활동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 공백기가 1년 정도 있었는데 그때가 너무 힘들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승연은 공백 기간 동안 뷰티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승연은 "뷰티 유튜브를 같이 시작했는데 쉽지 않더라. 구독자를 많이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태국 멤버 손 역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그는 시작 3개월 만에 22만 명 구독자를 자랑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손은 즉석에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자신의 유튜브를 홍보했다.

중국 국적을 가진 엘키는 과거 홍콩 아역배우로 드라마에 출연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석진이 당시 기억나는 대사가 있냐고 묻자 즉석에서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CLC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지석진이 곡 소개를 부탁하자 승연은 "이번 신곡은 아름다울 美와 영어 ME의 중의적 표현이다.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찾자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컴백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으로는 퍼포먼스를 꼽았다.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끝으로 CLC는 "'두데'에 처음 나왔는데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다. 이번 앨범 많이 사랑해주시고 1위를 찍고 꼭 다시 돌아오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출중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개성 가득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대세 글로벌 그룹임을 입증한 CLC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신아람 aa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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