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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독자 활동 선언? 브레이브 측 "회사와 상의 없던 것"

이용수 입력 2019. 06. 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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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사무엘이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사무엘은 이어 "그동안 저만 믿고 지지해줬던 가넷분들에게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만남을 진행할 것이며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그러나 사무엘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무엘과 결별한 것이 아니다. 사무엘이 언급한 독자 활동은 회사와 상의가 없던 것"이라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배포하며 상황을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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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가수 사무엘이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그러나 그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반박했다.

사무엘은 지난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동안 내 상황의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소중한 팬분들에게 나는 이제부터 단독으로 활동하게 됐음을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무엘은 이어 "그동안 저만 믿고 지지해줬던 가넷분들에게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만남을 진행할 것이며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그러나 사무엘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무엘과 결별한 것이 아니다. 사무엘이 언급한 독자 활동은 회사와 상의가 없던 것"이라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배포하며 상황을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5년 원펀치로 데뷔했던 사무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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