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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아들과 화천 나들이 '엄마 붕어빵 맞네'[SNS★컷]

뉴스엔 입력 2019.06.09. 11:10

방송인 현영이 딸,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천 하늘은 언제나 별이 쏟아지는 하늘이에요~ 그 별을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을 때는 조경철 천문대로 가면 되지요~ 오늘도 많은 분이 아이들과 함께 오셨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화천여행입니다. 멋진 밤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아들과 천문대 안을 둘러보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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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천 하늘은 언제나 별이 쏟아지는 하늘이에요~ 그 별을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을 때는 조경철 천문대로 가면 되지요~ 오늘도 많은 분이 아이들과 함께 오셨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화천여행입니다. 멋진 밤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아들과 천문대 안을 둘러보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원피스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현영과 아들, 딸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진 엄마", "너무 예쁘다", "아이들이 엄마 닮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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