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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이찬혁 "군 생활 중 국악소녀 송소희에 꽂혔다"

최현주 기자 입력 2019.06.08. 21:33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국악소녀 송소희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혁은 "머리도 좀 기르고 싶어서 사실 예능 출연은 안하려고 했다. 그런데 군대에서 '아는 형님'은 진짜 챙겨봤다"고 전했다.

이찬혁은 군 생활 중 좋아한 걸그룹을 묻는 말에 "군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많이 봤다. 챙겨 보다가 한 분한테 딱 꽂혔다. 국악소녀 송소희 님을 좋아한다"고 대답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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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국악소녀 송소희의 팬이라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악동뮤지션과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혁은 "머리도 좀 기르고 싶어서 사실 예능 출연은 안하려고 했다. 그런데 군대에서 '아는 형님'은 진짜 챙겨봤다"고 전했다.

이찬혁은 군 생활 중 좋아한 걸그룹을 묻는 말에 "군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많이 봤다. 챙겨 보다가 한 분한테 딱 꽂혔다. 국악소녀 송소희 님을 좋아한다"고 대답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현은 "오빠가 휴가 나와서도 계속 영상을 보여주더라. 노래도 따라서 부르고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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