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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안방 찾은 김태리·류준열이 전할 힐링

조혜진 기자 입력 2019.06.07. 22:24 수정 2019.06.07. 23:44

배우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오늘(7일) 안방 극장을 찾는다.

7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SBS에서 이날 밤 11시 10분부터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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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오늘(7일) 안방 극장을 찾는다.

7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SBS에서 이날 밤 11시 10분부터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가 전파를 탄다.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 분)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또한 임순례 감독의 4년 만의 복귀작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선물 같은 휴식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는 일상에 지친 혜원이 고향 집에 돌아와 사계절을 보내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끔 하며 ‘힐링’을 선사, 1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사랑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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