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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바보 면모 "화이팅 안할 수가 없네"[SNS★컷]

뉴스엔 입력 2019.06.07. 14:06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을 안할 수가 없네. 우리 귀요미 딸 금방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을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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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을 안할 수가 없네. 우리 귀요미 딸 금방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을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두 모녀의 똑닮은 미소와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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