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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남태현 상대여성도 연예인?.."타격 감안하고 폭로했다"

강경윤 기자 입력 2019.06.07. 12:09 수정 2019.06.07. 13:51

가수 장재인이 공개 열애 중이었던 남태현의 부적절한 만남을 폭로한 것에 대해 "타격 감안했다."고 밝혔다.

장재인은 7일 남태현과 여성 A씨가 나눈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말았어야지, 다른 여자분들은 조용히 넘어갔었나 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꼴 못 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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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공개 열애 중이었던 남태현의 부적절한 만남을 폭로한 것에 대해 "타격 감안했다."고 밝혔다.

장재인은 7일 남태현과 여성 A씨가 나눈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말았어야지, 다른 여자분들은 조용히 넘어갔었나 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꼴 못 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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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남태현과 만나는 상대 여성이 가요계가 아닌 다른 직군의 연예인일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쪽 말고 다른 업계 종사자도 건드렸구나. 내가 모르는 게 더 많네"라면서 "안 좋은 기억 얘기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또 장재인은 "스스로 피해자인척하며 다른 여성들에게 동정심을 끌어내지 마라. 너에 대한 루머는 모두 사실이었다. 난 피해자가 더 많다는 걸 알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하기도 했다.

남태현의 팬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장재인은 "이건 충분히 공적인 문제이기에 저에게 올 타격까지 감안하고 얘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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