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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프로미스나인 측 "악플러 고발장 접수, 선처 없다"(공식입장 전문)

뉴스엔 입력 2019.06.06. 11:21

아이즈원, 프로미스 나인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다.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5일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악성 댓글과 비방,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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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즈원, 프로미스 나인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다.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5일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악성 댓글과 비방, 성희롱 등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오프더레코드 측은 "6월 중에 1차로 고발장 접수를 하여 정식 수사 의뢰를 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는 바"라며 "당사의 법적 대응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오프더레코드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프로미스나인(fromis_9)과 아이즈원(IZ*ONE)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지난해 10월 17일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악성 댓글과 비방, 성희롱 등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합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안내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팬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 및 자체 모니터링한 자료를 취합하고 있으며, 6월 중에 1차로 고발장 접수를 하여 정식 수사 의뢰를 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에 해당하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안내해 드리는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신중한 검토 후 추가적으로 법적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법적 대응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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