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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송지아 "송지욱 탓 죽을 것 같다"..과거엔 동생 단점 폭로?!※

이언혁 기자 입력 2019. 06. 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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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동생 송지욱의 단점을 폭로했다.

송지아는 자는 동생에게 마이크를 들이대더니 엄마 박잎선(박연수)에게 "엄마 들었어? 송지욱이 이 갈았어"라고 해 좌중을 웃겼다.

한편 송지아는 지난 4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10살 어린 동생을 돌보는 모습을 보고 "동생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아는 "연년생은 진짜...죽을 것 같다"고 동생 송지욱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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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언혁 기자]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동생 송지욱의 단점을 폭로했다.

지난 2014년 OtvN '트루 라이브 쇼' 22회는 송지아와 송지욱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지아는 자는 동생에게 마이크를 들이대더니 엄마 박잎선(박연수)에게 "엄마 들었어? 송지욱이 이 갈았어"라고 해 좌중을 웃겼다.

한편 송지아는 지난 4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10살 어린 동생을 돌보는 모습을 보고 "동생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아는 "연년생은 진짜...죽을 것 같다"고 동생 송지욱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애들생각 송지아 송지욱 탓 죽을 것 같다...과거엔 동생 단점 폭로?!※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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