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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천재' 존 버거맨, M컨템포러리 국내 단독전시 위해 입국

박찬형 입력 2019.06.03. 21:24

'낙서천재' 존 버거맨(Jon Burgerman)이 국내 단독전시를 위해 방한했다.

존 버거맨은 3일 오후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 등 열렬한 환영인사를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존버거맨은 오는 6월14일부터 9월29일까지 M컨템포러리에서 진행되는 단독전시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 팬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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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낙서천재’ 존 버거맨(Jon Burgerman)이 국내 단독전시를 위해 방한했다.

존 버거맨은 3일 오후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 등 열렬한 환영인사를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존버거맨이 인천공항 입국장에 도착해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버거맨은 오는 6월14일부터 9월29일까지 M컨템포러리에서 진행되는 단독전시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 팬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존 버거맨’은 특유의 익살스런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화법, 색채감으로 ‘낙서’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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