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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여경이 되면 흉악범도 단숨에 제압할 것 같은 스타 1위

입력 2019.06.03. 10:25

네티즌들이 여경이 되면 흉악범도 단숨에 제압할 것 같은 스타로 배우 이시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여경이 되면 흉악범도 단숨에 제압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시영이 1위에 올랐다.

총 4,041표 중 1,104표(27.3%)로 1위에 오른 이시영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복싱을 배우다 흥미를 느껴 본격적으로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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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네티즌들이 여경이 되면 흉악범도 단숨에 제압할 것 같은 스타로 배우 이시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여경이 되면 흉악범도 단숨에 제압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시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4,041표 중 1,104표(27.3%)로 1위에 오른 이시영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복싱을 배우다 흥미를 느껴 본격적으로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여 연이어 우승하던 그는 2013년에는 인천시청에 입단하고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도 출전해 우승, 여성 배우 최초의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2위로는 675표(16.7%)로 배우 라미란이 선정됐다. 시원시원한 성격과 MBC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준 흠잡을 곳 없는 훈련 태도로 호평을 받았던 라미란은 최근 여성 경찰을 다룬 영화 '걸캅스'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얻었다.

3위에는 346표(8.6%)로 그룹 구구단의 세정이 꼽혔다. 근육이 잘 생겨 '적토마'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근육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세정은 아육대 등에서 자신의 운동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이 외에 구하라, 김연아, f(x) 엠버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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