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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오승윤 "어장관리한다" 놀림에 '억울'

공미나 기자 입력 2019.06.02. 21:42

'호구의 연애'에서 오승윤이 "어장관리한다"는 말에 억울해했다.

허경환은 남자 멤버들의 얼굴을 한 번씩 둘러보더니 "민규는 절대 어장관리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이에 허경환은 "어장관리한 거냐?"고 놀렸고, 김가영 "아 이런 게 어장관리"라고 말을 보탰다.

오승윤은 "저는 여성 회원이랑 말도 못 하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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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MBC '호구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호구의 연애'에서 오승윤이 "어장관리한다"는 말에 억울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는 다섯번째 여행지 서울에서 멤버들의 연애 스토리가 펼쳐졌다.

이날 점심을 먹으며 선영은 "남자분들이 타로를 할 때 '어장관리'라는 단어를 들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허경환은 남자 멤버들의 얼굴을 한 번씩 둘러보더니 "민규는 절대 어장관리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허경환의 시선이 오승윤을 향하자, 오승윤은 "저 아니다"라고 극구 부정했다. 이어 허경환은 양세찬을 바라보더니 "세찬이는 어장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오승윤의 옆에 있던 김가영이 "토르티야가 맛있다"고 음식에 감탄했다. 오승윤은 김가영의 접시에 토르티야가 다 떨어진 것을 보더니 "여기 있다"며 주머니에서 꺼내는 장난을 치며 토르티야를 건넸다.

이에 허경환은 "어장관리한 거냐?"고 놀렸고, 김가영 "아 이런 게 어장관리"라고 말을 보탰다. 오승윤은 "저는 여성 회원이랑 말도 못 하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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