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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몰라보게 날렵해진 근황..너무 마른 거 아냐?[SNS★컷]

뉴스엔 입력 2019.06.01. 08:47

그리가 몰라보게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DK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리는 울프컷을 하고 카메라를 내려다 보고 있다.

그는 볼살이 실종된 모습으로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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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그리가 몰라보게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DK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리는 울프컷을 하고 카메라를 내려다 보고 있다. 그는 볼살이 실종된 모습으로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가수 옌자민과 마이노스도 "왜 이렇게 말라가","살 왜이리 빠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그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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