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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디오(도경수), 7월 1일 육군 현역 자원입대

백지은 입력 2019.05.30. 10:38 수정 2019.05.30. 11:05

엑소 디오(도경수·26)가 7월 1일 군입대 한다.

하지만 시우민을 시작으로 엑소의 군입대가 시작됐고, 디오 본인이 하루빨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했다.

디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멤버들과의 협의 끝에 현역 입대를 결정, 최근 군에 지원했다.

그리고 7월 1일 입대를 확정하며 시우민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두 번째로 현역 군입대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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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 디오(도경수·26)가 7월 1일 군입대 한다.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디오는 7월 1일 현역 입대한다. 1993년생인 디오는 아직 군입대 데드라인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현행 병역법상 만 28세까지 총 5차례 입영 연기를 신청할 수 있어 디오는 2021년까지 입대하면 된다. 하지만 시우민을 시작으로 엑소의 군입대가 시작됐고, 디오 본인이 하루빨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했다.

디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멤버들과의 협의 끝에 현역 입대를 결정, 최근 군에 지원했다. 그리고 7월 1일 입대를 확정하며 시우민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두 번째로 현역 군입대를 하게 됐다.

디오는 2012년 엑소의 메인보컬로 데뷔, '마마(MAMA)' '으르렁'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코코밥(Ko Ko Bap)' '중독' '러브샷(LOVE SH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POP 대표 아티스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KBS2 '너를 기억해'에서 이준영 역을 맡아 특별출연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어필했다. 또 지난해에는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완득과 세자 이율, 1인 2역을 맡아 첫 주연임에도 시청률 10%대를 가볍게 돌파하며 신드롬을 불러왔다.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이어졌다. 2014년 '카트'를 시작으로 '순정' '형' '7호실'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형'으로는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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