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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새 신부의 근황.. 여유가 가득

이혜미 입력 2019.05.29. 20:54

배우 구재이가 새 신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구재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푸른 정원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살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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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구재이가 새 신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구재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푸른 정원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재이는 흰색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스커트를 매치,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살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구재이의 마지막 작품은 ‘미스트리스’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구재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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