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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측 "벌크업 이유? 외모집착증 캐릭터 위해 열운동 중"

윤혜영 기자 입력 2019. 05. 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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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의 근육질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안재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육질 몸매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스포츠투데이에 "안재현이 쉬면서 운동에 취미를 붙였다. 또 작품 '하자 있는 인간들' 준비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오연서)와 외모집착증이 있는 남자(안재현)이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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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안재현의 근육질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안재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육질 몸매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엘프를 연상시키는 뽀얀 피부와 하늘하늘한 마른 몸으로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안재현이기에 그의 '벌크업'은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스포츠투데이에 "안재현이 쉬면서 운동에 취미를 붙였다. 또 작품 '하자 있는 인간들' 준비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오연서)와 외모집착증이 있는 남자(안재현)이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안재현은 '비주얼 갑' 이강우 캐릭터를 맡는다. 이강우는 남들의 시선을 즐기는 외모집착증을 가진 남자로 오연서와 미묘한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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