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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 위해 '요리하는 사자' 변신

이아영 입력 2019.05.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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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아영]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의 생일을 맞아 김재욱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종영까지 단 2회 남은 tvN 수목극 ‘그녀의 사생활’ 측은 28일 박민영(성덕미)·김재욱(라이언 골드)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미술관이 아닌 주방에 선 김재욱과 기대에 찬 박민영의 모습이 연인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김재욱이 박민영의 생일을 맞아 직접 미역국을 요리하는 모습이다. 김재욱은 팔까지 걷어붙이고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포스를 풍기고 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놓인 약 20인분가량의 건미역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박민영은 눈빛을 반짝거리며 김재욱을 올려다보고 있다. 사랑하는 이가 차려주는 첫 생일상에 잔뜩 기대에 부픈 모습.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과연 박민영의 반짝이는 눈빛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생일상이 차려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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