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효린 측 "학교폭력 논란? 사실관계 확인 중"

입력 2019.05.26. 10:50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다.

효린 소속사 브리지 관계자는 26일 오전 MBN스타에 "효린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해 사실관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효린의 학교폭력 의혹이 일었다.

글쓴이는 효린에게 상습적으로 옷과 현금을 빼앗기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효린 학교폭력 논란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다.

효린 소속사 브리지 관계자는 26일 오전 MBN스타에 “효린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해 사실관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효린의 학교폭력 의혹이 일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때린 사람은 기억 못 해도 맞은 사람은 기억한다. 자다가도 장면 하나가 떠올라 깰 정도로 몸이 반응한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효린에게 상습적으로 옷과 현금을 빼앗기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복이 두려워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졸업하기만을 기다렸다”며 “지난해 인스타그램 DM(메시지)를 통해 사과하라는 메시지를 보냈으나 답장은 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무명 없이 승승장구하는 거 보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느꼈다”며 “다 필요 없고 진심 어린 사과 한번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