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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울 강아지" 현영,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일상[SNS★컷]

뉴스엔 입력 2019.05.25. 10:30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천에서 하루하루가 흘러갑니다. 소중한 울 강아지들하고 화천 동구래마을 아이들은 도자기수업도 하고 아가들은 식물원 한바퀴~곳 곳에 찾아보면 아기자기 예쁜 곳들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현영과 아들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보는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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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신아람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천에서 하루하루가 흘러갑니다. 소중한 울 강아지들하고 화천 동구래마을 아이들은 도자기수업도 하고 아가들은 식물원 한바퀴~곳 곳에 찾아보면 아기자기 예쁜 곳들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현영과 아들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보는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신아람 aa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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