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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서영, 섬뜩+잔인 '사이코패스 상속녀' 첫 등장

홍혜민 입력 2019.05.23. 10:45

'절대그이' 홍서영이 잔인한 상속녀로 첫 등장을 알렸다.

홍서영은 어제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여진구를 차지하려는 잔인한 재벌가 외동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서영이 냉혈 상속녀 '다이애나' 모습으로 첫 등장해 기대감을 불러모은 드라마 '절대그이'는 SBS에서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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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서영이 첫 등장했다. SBS 캡처

‘절대그이’ 홍서영이 잔인한 상속녀로 첫 등장을 알렸다.

홍서영은 어제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여진구를 차지하려는 잔인한 재벌가 외동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벌그룹 DIA의 유일한 상속녀이자 냉혈 사이코 ‘다이애나’로 첫 등장한 홍서영은 새 장난감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가 기다리는 장난감의 정체는 바로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 인형 같은 모습을 한 다이애나는 하루라도 빨리 제로나인을 만나고 싶어 자신의 집사를 채근하고 있었다. 이어 사용인이 자신의 인형에 허락 없이 손을 댄 것을 발견한 다이애나는 사용인을 인형처럼 가지고 놀거나 머리를 잘라버리는 등 섬뜩하고 잔인한 장난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앞으로 누구든 한 번만 더 허락 없이 내 물건에 손댔다간 그땐 절대 가만 안 둘거야”라고 주변에 살벌한 경고를 가했다. 갖고 싶은 건 무조건 가져야 직성에 풀리고, 누가 자기 물건에 손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정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이처럼 홍서영은 어제 방송에서 천진난만한 얼굴로 웃는 재벌 상속녀의 모습을 보여준 한편 주위 사람조차 장난감 취급하는 ‘다이애나’의 잔인함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인형 같은 비주얼로 잔인한 카리스마를 번뜩인 홍서영.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가진 그녀의 캐릭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홍서영이 냉혈 상속녀 ‘다이애나’ 모습으로 첫 등장해 기대감을 불러모은 드라마 ‘절대그이’는 SBS에서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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