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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선균·최우식, '기생충' 경쟁작 진출 기뻐요 [포토]

신연경 입력 2019. 05. 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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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 이선균, 최우식이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현장에서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2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는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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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배우 조여정, 이선균, 최우식이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현장에서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2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는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얽힌 두 가족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칸 국제영화제 ‘기생충’ 레드카펫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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