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이병헌·이민정 고급주택 매입, 가격보니 '깜짝'

정소영 기자 입력 2019.05.22. 09:12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LA에 한화로 약 23억8000만원의 주택을 구매한 소식이 알려졌다.

22일 한 언론매체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019년 초 미국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며 "매입 가격은 200만달러 정도"라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민정 이병헌. /사진=뉴스1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LA에 한화로 약 23억8000만원의 주택을 구매한 소식이 알려졌다.

22일 한 언론매체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019년 초 미국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며 “매입 가격은 200만달러 정도”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몇 개월씩 현지에 체류해야 하는 할리우드 활동 편이를 위해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은 지난 2009년 개봉됐던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뒤 2013년 이 영화 후속편인 '지아이조2', '레드:더 레전드'에 잇달아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대표 한국 배우로 명성을 쌓아왔다. 2015년에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신작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주연급인 'T-1000'으로 출연해 월드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병헌이 출연했던 6편의 할리우드 영화 가운데 최근작은 2016년 개봉된 '매그니피센트7'이었다.

한편 이병헌은 이성민과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출연해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