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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칸 레드카펫' 조여정, 긴장백배 손인사~[포토엔HD]

뉴스엔 입력 2019.05.22. 08:36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이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기생충'(PARASITE) 레드카펫이 5월 2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준호 감독,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장혜진, 박소담, 이정은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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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이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기생충'(PARASITE) 레드카펫이 5월 2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준호 감독,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장혜진, 박소담, 이정은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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