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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두 주인공 원빈, 김새론 '관심'

김나경 입력 2019.05.21. 00:54

영화 '아저씨'와 출연자 원빈, 김새론이 시선을 끌고 있다.

20일 22시부터 OCN서 영화 '아저씨'가 방송된 가운데 주연배우 원빈(태식 역)과 김새론(소미 역)이 주목받고 있다.

소미(김새론 분)를 구해내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을 시작한 태식(원빈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저씨'에서 소미 역으로 열연하며 주목받은 김새론은 '동네사람들', '마녀보감' 등 4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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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장면 (사진=방송 영상 캡처)

영화 '아저씨'와 출연자 원빈, 김새론이 시선을 끌고 있다.

20일 22시부터 OCN서 영화 '아저씨'가 방송된 가운데 주연배우 원빈(태식 역)과 김새론(소미 역)이 주목받고 있다.

영화 '아저씨'는 2010년 600백만 신화를 쓴 범죄액션극이다. 소미(김새론 분)를 구해내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을 시작한 태식(원빈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저씨'는 수준 높은 액션신과 연기력으로 높은 흥행을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작품이다.

'아저씨'에서 소미 역으로 열연하며 주목받은 김새론은 '동네사람들', '마녀보감' 등 4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태식 역으로 멋진 보습을 보여준 원빈은 영화 이후 약 40편에 달하는 CF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그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라 많은 이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 하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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