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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탁재훈 집서 발견된 여자 옷 정체는? 김수미 의심[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 05.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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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집에서 여자 옷이 발견됐다.

이날 김수미, 이상민은 탁재훈의 집을 찾아 구경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직접 옷장을 열어 여자 옷을 보여줬다.

탁재훈은 "여자 옷이다. 어머니 옷이다. 가끔씩 오시면 여기에 두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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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탁재훈 집에서 여자 옷이 발견됐다.

5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제주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 이상민은 탁재훈의 집을 찾아 구경했다.

김수미가 쓸 방은 공주풍으로 꾸민 2층 침실이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테이어였던 것. 이상민은 "이 방은 약간 느낌이 여자를 위한 방인 것 같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옷장을 일부러 안 열어봤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직접 옷장을 열어 여자 옷을 보여줬다. 알고 보니 탁재훈 어머니 옷이었다. 탁재훈은 "여자 옷이다. 어머니 옷이다. 가끔씩 오시면 여기에 두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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