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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미션' 다음은? 김태리 행보 초미의 관심사

뉴스엔 입력 2019.05.20. 10:50

김태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배우 김태리 측근에 따르면 여행 겸 해외 연수 차 영국에서 체류 중이던 그는 최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에 '미스터 션샤인' 이후 8개월 공백기를 가진 김태리의 차기작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김태리 소속사 측은 5월20일 뉴스엔에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조심스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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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태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배우 김태리 측근에 따르면 여행 겸 해외 연수 차 영국에서 체류 중이던 그는 최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를 시작으로 '1987',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내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미스터 션샤인' 이후 8개월 공백기를 가진 김태리의 차기작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현재 김태리 차기작으로 유력한 작품은 제작비 200억원대에 달하는 SF물 '승리호'(감독 조성희)다.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승리호'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모험기를 그리는 영화로, 올 여름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리 소속사 측은 5월20일 뉴스엔에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조심스런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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